중소 게임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IP 융합 게임 제작 지원’ 사업 추진

이 사업은 경기도가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위해 추진하는 ‘대중소 상생브릿지’ 사업의 일환으로, △CJ ENM(애니메이션‧예능‧드라마), △카카오엔터테인먼트(캐릭터·웹툰), △EBS(교육 프로그램·캐릭터), △롯데월드(애니메이션) 등 대기업 협력사들과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중소 게임사가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IP 기반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4월 7일까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경콘진 누리집에서 사업 공고를 확인한 후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콘진 관계자는 “IP 융합 게임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 게임 개발사들이 우수한 IP를 활용해 보다 경쟁력 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