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까지 경기 사랑의열매와 공동 추진...김경일 파주시장, 특별모금 참여 독려

이에 파주시는 경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4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진행한다.
관련 내용은 파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특별모금에 동참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 단체 등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는 파주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 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