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7.7%, 권영국 1.3% 뒤이어

방송 3사는 이재명 후보 51.7%,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39.3%,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7%,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1.3%를 득표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 기준 제21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7.8%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유권자 4439만 1871명 중 3455만 390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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