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재단은 신 의장 지분 매각을 두고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

신 의장은 지난 7월 롯데칠성음료 주식 24만 7073주를 32억 원, 롯데지주 주식 211만 2000주를 67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롯데쇼핑 주식 7만 7654주도 58억 원에 처분했다.
롯데재단은 신 의장 지분 매각을 두고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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