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재단은 신 의장 지분 매각을 두고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

신 의장은 지난 7월 롯데칠성음료 주식 24만 7073주를 32억 원, 롯데지주 주식 211만 2000주를 670억 원에 매각한 바 있다. 롯데쇼핑 주식 7만 7654주도 58억 원에 처분했다.
롯데재단은 신 의장 지분 매각을 두고 “상속세 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에버코스 회생절차 돌입 불똥…LG생활건강 공급망 흔들리는 까닭
‘스페이스X 테마’ 기대감만 하늘 찔렀나…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 급등락 배경
[단독] 팀프레시 대표 사기·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기소…회사 정상화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