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평수 60~84㎡(42.4%)와 거래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

60㎡이하 소형 평수 거래 비율은 전체 거래 중 42.3% 수준으로 중형 평수 60~84㎡(42.4%)와 비슷했다.
리얼하우스는 59㎡ 거래 비율이 높아진 것을 두고 서울의 높은 집값과 대출 규제, 1~2일 가구 확대 등 여러 상황이 맞물린 결과로 보고 있다.
김선아 리얼하우스 분양팀장은 “금리 인상과 세금 부담이 대형 수요를 줄였고, 1~2인 가구 증가와 주거비 부담이 소형 수요를 꾸준히 떠받치고 있다”며 “59㎡는 실수요와 투자수요를 동시에 흡수하는 교집합 평형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