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진 인부들은 각각 가평 조종면과 청평면에 거주하는 70대 이상 고령 근로자로 확인됐다. 이들은 평소 해당 현장에서 토사 운반 등 작업을 담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차량 제동장치 이상 여부 등을 조사 중이며, 가평군 역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행정적 문제 여부를 함께 점검하고 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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