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566억 원으로 9.1% 감소

사업부문별로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 3220억 원, 토목사업부문 4089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2195억 원, 기타 연결종속부문 402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 3분기 신규 수주 누계액은 11조 1556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51.3% 증가했다. 대우건설 3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48조 8038억 원으로 4년 6개월치 일감이 남아있다.
대우건설은 “매출과 수주실적은 연초 계획 대비 양호한 수준”이라며 “남은 기간 양질의 수주와 리스크 관리에 역량을 집중해 올해 목표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