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눈 시력 잃은 보석 디자이너 인공 안구에 정체성 담아내

반짝이는 눈 덕분에 가는 곳마다 주목을 받는다고 말한 존스는 “비록 눈은 잃었지만 덕분에 내 삶에 새로운 빛이 들어왔다”며 만족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눈이 단순한 의료 기기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의 창의성에 감탄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진짜 다이아몬드를 눈에 넣고 외출할 경우 위험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한 누리꾼은 “밖에 나갈 때마다 강도를 만나지 않게 조심하라”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