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합산 777조 5795억 원…43.2% 수준

자치구별로 강남구(326조 2862억 원), 서초구(218조 9424억 원), 송파구(232조 3509억 원) 등 강남3구 합산은 777조 5795억 원으로 나타났다. 서울아파트 값 전체 43.2% 수준이다. 지난해 말 대비 강남구 15.9%, 서초구 13.8%, 송파구 16.1~16.8% 상승하며 시가총액 증가를 견인했다.
양천구(95조 8278억 원), 성동구(81조 1909억 원), 마포구(76조 5400억 원), 용산구(56조 1705억 원), 광진구(40조 1699억 원) 등 비강남권 지역이 차지하는 아파트 액수도 컸다.
일반 아파트는 1452조 3767억 원, 재건축 아파트는 350조 9807억 원 규모로 지난해 말 대비 각각 10.2%, 14.7% 올랐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