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 2억 6829만 9000㎡…미국인 53.3% 차지

주택 소유 외국인 국적은 중국이 5만 8896가구로 56.6%를 차지했다. 미국 2만 2455가구, 캐나다 6433가구, 대만 3392가구, 호주 1959가구 등으로 뒤이었다. 경기도에 보유하고 있는 주택이 4만 794가구(39.2%)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만 4186가구(23.2%), 인천 1만 504가구(10.1%), 충남 6455가구(6.2%) 등으로 뒤이었다.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 면적은 2억 6829만 9000㎡로 전체 국토 면적 0.27%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인이 이 중 53.3%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중국(8.0%), 유럽(7.1%), 일본(6.1%)이 뒤이었다. 외국인 보유 토지 공시지가는 33조 9976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1.5% 늘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