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후 이 회장 주식 20.99%로 늘어날 전망

홍 명예관장이 증여한 삼성물산 주식은 이 선대회장에게 상속받은 주식으로 약 4000억 원 가치로 추정된다. 증여세로 2000억 원 상당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여 후 이 회장 보유 삼성물산 지분은 19.93%에서 20.99%로 늘어나며 홍 명예관장 지분은 0%가 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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