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만 2910주…지분율 55.47%로 확대

주당 단가는 4만 8120원으로 취득금액은 160억 2000만 원이다. 결제 예정일자는 오는 16일이다.
이번 매수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에 대한 보유 지분은 총 214만 8133주, 지분율은 55.47%가 된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련 주식을 매수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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