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A 씨는 발견 30여분 만인 오전 1시 33분쯤 구조가 완료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사고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다.
지난 11일 오후 1시 58분쯤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에서 건물 옥상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붕괴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4명이 매몰됐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이 숨졌고, 나머지 1명에 대한 수색작업은 진행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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