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판매가 1L당 1690.6원, 전주 대비 5.6원 내려

전국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1752.8원을 기록했고, 최저가 지역 대구는 6.6원 내려 1650.1원을 기록했다.
SK에너지 주유소가 1699.6원으로 비쌌으며 알뜰주유소가 1639.2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판매가는 1L당 1583.8원으로 전주 대비 6.1원 싸게 판매됐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생산 차질 등으로 상승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 두바이유는 배럴당 64.4달러로 전주 대비 2.1달러 상승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0.6달러 상승한 72달러, 경유는 2.8달러 상승한 86.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는 2~3주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