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역은 GTX와 신분당선 호재가 있는 역세권 단지 위주, 1만 3720가구 공급 예정

건설사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3~4월에 분양을 서두르고 있는 분위기다. 뿐만 아니라 1분기 후반은 분양 일정이 쏠리는 시점이기도 하다.
수도권은 서울에서만 9025가구가 공급되고, 경기 지역 등은 GTX와 신분당선 호재가 있는 역세권 단지 위주로 1만 372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R114는 2026년에 서울 및 수도권 중심 민간아파트 공급이 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