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부임한 김동욱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은 고신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임의 및 임상강사로 재직하며 대학병원급 수술 및 마취 경험을 쌓았고, 창원 파티마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연세S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새통영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수술 분야에서 폭넓은 임상 경험을 축적했다.
함께 합류한 김상수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은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고신대학교 의학대학원을 졸업하며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MH연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서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원장, 세일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프라임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의료 현장에서 수술 마취와 통증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병원 관계자는 “경험이 풍부한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두 분의 합류로 중앙수술센터의 마취 인력과 수술 대응 능력이 강화됨에 따라, 응급수술과 고위험 수술에서도 한층 안정적인 마취·수술 진료 체계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창원 및 경남 서부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수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의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