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다만 정식 계약은 아직 진행되지 않아”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이 내놓은 가격은 1년 전 최고가로 팔린 금액보다 낮다”라며 “통상 32억~33억 원인데, 대통령이 29억 원에 내놓은 것은 작년 가격을 넘지 않는 선에서 판단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SNS에서 “부동산 정책 총 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지 않고, 만인의 모범이 돼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파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