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여부와 관계없이 끝까지 책임 수행 의지 행동으로 증명
-한강벨트 대표 하이엔드 랜드마크 단지 조성 계획
[일요신문]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 입찰보증금 중 현금 125억 원을 입찰 마감일(4월 10일)보다 약 2주 앞서 26일 선납했다고 이날 밝혔다.

통상 건설사들이 마감일에 맞춰 보증금을 납부하는 것과 달리, 포스코이앤씨는 이를 2주 앞당겨 선납함으로써 사업 참여 의지를 넘어 끝까지 책임지고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입증했다.
최근 경쟁 입찰을 피하는 정비사업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포스코이앤씨는 가장 먼저 입찰 참여를 공식화한 데 이어, 보증금까지 선제적으로 납부하며 경쟁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을 완수하겠다는 강한 책임 의지를 분명히 했다.
포스코이앤씨는 건축, 인테리어, 조경, 구조, 조명 등 전 분야에 걸쳐 세계적 전문가들과 협업해 신반포 19·25차 재건축단지를 한강벨트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신반포 19·25차에 걸맞은 최고의 사업 조건과 차별화된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며 “조합원님들을 반드시 1등으로 만들어 드리겠다는 각오로 임해 체감 가능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