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파인골프스쿨(대표 이영진 프로)은 지난 3월 24일 자체 회원 대상으로 한 첫 정기월례회를 썬힐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파인골프스쿨 정기월례회에서는 ‘Near Birdie(근거리 버디)상’에 최원희 회원, 최고성적(80타)을 기록한 최미정 회원에게 각각 증서가 제공됐다.
파인골프스쿨 월례회 기념촬영 모습. 우측 끝이 이영진 프로. 사진=파인골프스쿨 제공하계동에 위치한 파인골프스쿨(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 대표 이영진 프로는 “앞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월례회를 회원 대상으로 진행해서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보다 더 필드와 가까운 골프레슨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인골프스쿨은 실제 프로인 이영진 대표가 회원들에게 전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슨프로그램을 직접해 골프입문자들에게 쉽고 빠르게 접근할수 있다는 경쟁력을 제공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