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기간은 1년이며 가입금액은 300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이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승리기원 우대 0.2%p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70승 이상 0.1%p, 80승이상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포함해 최고 연 3.20%까지 제공된다.
‘BNK가을야구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5000좌 한도로 판매된다. 가입금액은 1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이며, 개인 고객은 1인 1계좌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40%이며, 우대이율은 △승리플러스 우대 최대 0.2%p(정규시즌 승리 20회당 0.05%p) △사직야구장 방문 우대 최대 0.2%p △BNK가을야구예금 동시 가입 0.2%p △거래실적 우대 최대 0.3%p △신규고객 우대 0.1%p 등을 통해 최고 연 3.40%까지 적용된다. 두 상품은 오는 5월 말까지 판매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상품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BNK가을야구 20주년! 20번째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당 상품 가입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커피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BNK가을야구예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후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가을야구예금은 지난 20년간 고객과 함께 야구의 감동을 나누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가치를 더하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전산시스템 작업으로 금융서비스 일시 중단 예정

먼저 4월 12일 0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약 5시간 동안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자동화기기 조회 및 이체 등 대고객 금융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 이 시간에는 타 금융기관에서 부산은행 계좌로의 이체도 불가능하며, 지역화폐인 동백전 결제 역시 일부 교통수단을 제외하고 이용이 제한된다.
이어 5시 30분부터 11시까지 약 5시간 30분 동안은 대출거래 등 일부 금융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으며, 타 기관 연계가 필요한 여신 및 외환 업무 일부도 제한된다. 다만, BC 신용카드 결제와 고객센터를 통한 사고 신고 등 일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배진호 IT그룹장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신속한 작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요한 자금결제 및 거래는 사전에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