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오릭스 버펄로스의 4번 타자 이대호(31)가 시즌 11호 홈런을 장식했다.
이대호는 23일 사이타마현 세이부 돔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6-7로 뒤진 9회 2사 주자 없는 상항에서 동점포를 쏘아 올렸다.
오릭스는 이대호의 홈런에 힘입어 7-7 동점에서 연장전에 들어갔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사진= 방송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차명석 단장이 직접 미국행…고우석 '잔류 결정' 뒷이야기
한화 문동주 다음주 LA서 수술…집도의는 류현진 안우진 수술한 엘라트라체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