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아나운서는 손석희 전 성신여대 교수(현 JTBC 사장)이 오랫동안 진행하며 MBC 라디오의 대표 시사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선집중’의 차기 진행자로 물망에 올랐다.
‘시선집중’은 2000년 첫 방송 당시부터 손 전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지난 5월 손 전 교수가 JTBC 보도국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이재용 아나운서, 현 대전 MBC 사장인 김창옥 아나운서 등이 임시 진행을 맡아 왔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