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아나운서는 손석희 전 성신여대 교수(현 JTBC 사장)이 오랫동안 진행하며 MBC 라디오의 대표 시사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시선집중’의 차기 진행자로 물망에 올랐다.
‘시선집중’은 2000년 첫 방송 당시부터 손 전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지난 5월 손 전 교수가 JTBC 보도국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이재용 아나운서, 현 대전 MBC 사장인 김창옥 아나운서 등이 임시 진행을 맡아 왔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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