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사람인은 지난달 4일~13일 직장인 7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2.9%가 “현재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4일 밝혔다.
빚을 지게된 원인(복수응답)으로는 학자금(37.6%), 보증금 등 주택 관련 비용(34.8%), 생활비(30.3%) 등이 꼽혔다. 그밖에 창업 등 사업비, 결혼자금, 쇼핑 유흥비 등을 이유로 빚을 진 직장인도 있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