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은 조종실 대화 녹음을 분석한 결과 조종사들이 충돌 3초 전과 1.5초 전 '복항'을 두 차례 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조종사들이 충돌 직전에야 잘못된 고도와 속도로 활주로에 접근하고 있단 사실을 깨닫고 기수를 올리려던 정황으로 풀이되고 있다.
동진서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