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 데버러 허스먼 위원장은 조종실 대화 녹음을 분석한 결과 조종사들이 충돌 3초 전과 1.5초 전 '복항'을 두 차례 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조종사들이 충돌 직전에야 잘못된 고도와 속도로 활주로에 접근하고 있단 사실을 깨닫고 기수를 올리려던 정황으로 풀이되고 있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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