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SBS 뉴스 캡처
가까스로 대피한 강씨의 동료 직원(35)은 “강씨와 함께 관리 사무소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혼자 간신히 빠져 나왔다”고 말했다.
불은 건물 565㎡ 중 200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세탁실에서 시작된 불길이 건물 전체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배해경 기자 ilyohk@ilyo.co.kr
사진출처 = 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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