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지 마세요~ 시민들과 소통 위한 거리 예술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물에 깔려 숨진 것처럼 보이는 이 작품의 명칭은 ‘도시의 개입’이다. 이런 작품을 만든 이유에 대해 그는 “무심하게 거리를 지나다니는 일반 시민들과 소통하고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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