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브라질 선수 명단에는 네이마르(바르셀로나) 다비드 루이스(첼시) 단테(뮌헨) 파울리뉴(토트넘) 하미레스(첼시) 헐크(제니트) 등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간판 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홍명보 감독은 9월30일 브라질전에 나설 대표선수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과 브라질의 A매치는 오는 10월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성철 기자 anderia10@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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