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상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2분기 대비 매출은 2.82%, 영업이익은 6.64%로 늘어난 것으로,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13.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08% 늘어났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에 힘입은 반도체 부문 성장과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의 한매 호조가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는 게 삼성전자측 설명이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