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경기신보에 중소기업 출연금 2억원을 전달하고 경기신보는 4배수인 8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이교범 시장은 “담보 능력이 부족해 융자를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에게 자금지원을 통한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 32곳에 31억원을 지원하고 소상공인 80곳에 1억6000만원을 지원했다.<사진=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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