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잠재운 ‘부활포’ 아직 숙제는 남아있다
박주영은 지난 6일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위 사진은 대표팀 훈련 모습.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남장현 스포츠동아 기자
박주영은 지난 6일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선제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2-0 완승을 이끌었다. 위 사진은 대표팀 훈련 모습.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