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측은 "오후 6시경 가입자를 확인해주는 장비가 고장나면서 30분 가량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는 문제 장비를 복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일주일도 안돼 또 통신장애? 불편해서 못 쓰겠다" "잘생겼다고 광고해대더니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 "왜이래 SK텔레콤, 분통이 터진다" 등 불만을 쏟아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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