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측은 "오후 6시경 가입자를 확인해주는 장비가 고장나면서 30분 가량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현재는 문제 장비를 복구한 상태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일주일도 안돼 또 통신장애? 불편해서 못 쓰겠다" "잘생겼다고 광고해대더니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 "왜이래 SK텔레콤, 분통이 터진다" 등 불만을 쏟아냈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