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체코에 8000억 원 규모의 공장을 신설한다는 보도에 대해 “동유럽지역 국가에 사전답사를 진행하고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라고 25일 밝혔다.
이어 넥센타이어는 “중장기적으로 생산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까지 최종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단독] 이사들은 왜 이사회의사록 열람등사 가처분 신청했나…약손명가 경영권 분쟁 앞과 뒤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