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POTV 중계 캡처
FC서울은 2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0라운드 수원과의 ‘슈퍼매치’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에스쿠데로였다. 그는 후반 32분 황금같은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온라인 스포츠팀]
사진= SPOTV 중계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유소년팀’ 조롱 받다 ‘종가’ 꺾기까지…일본 축구는 어떻게 강해졌나
오현규 '반전 활약' 양민혁 '입지 흔들'…월드컵 앞둔 유럽파 시즌 성적표
아틀레티코·보되/글림트 등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