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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7일에도 사도~추도까지 7백m의 바닷길이 열리면서 사도·낫끝·연목·사도·진도·중도·장사도 등 7개의 섬이 ‘ㄷ’자형으로 연결됐다.
여수시에서 사도까지는 정기여객선이 하루 2회 운항하고 있으며 약 1시간30분이 소요된다.
바닷길이 열리는 시기에 대한 문의는 여수시 관광홍보과(061-690-2249).
[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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