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3층 특설매장에서는 코디하기 쉬운 블랙컬러가 주력인 서영수 디자이너의 ‘엣뮤(At-Mue)’를 팝업스토어로 6월 12일까지 선보인다. 오픈을 맞아 지난 30일 서영수 디자이너가 직접 매장을 방문한 가운데, 올 여름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을 트렁크쇼로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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