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파리크라상은 조상호 SPC그룹 총괄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전임 대표이사인 정태수 부사장은 지난 달 말 대표이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SPC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파리크라상이 대내외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조상호 사장이 경영을 맡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길중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