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브라질 월드컵의 주요 경기가 한국 시각으로 새벽에 예정된 가운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6층 에이스침대 매장에서는 편안하게 앉아 TV를 시청할 수 있는 리클라이너 소파를 선보여 고객들이 시연해보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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