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인화여고 1,2학년 400여명을 대상으로 4번에 걸쳐 자원봉사 기초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재활용노트 만들기, 손마사지 등 1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최연봉 소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에 필요한 인성교육, 자아존중 향상, 또래 관계형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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