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현대미포조선
화제의 주인공은 현대미포조선 소속의 구상민 골키퍼다. 구상민은 지난 25일, 김해시청과의 15라운드 후반 5분경 평범하게 찬 골킥이 그대로 상대편 골망을 갈랐다.
구상민의 이번 골은 내셔널리그 최초의 골기퍼 골로 기록됐으며, 성인 축구에서도 최장거리 골로 기록됐다. 기존 기록은 인천 유나이티드FC 권정혁 골키퍼가 기록한 85m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자료제공=현대미포조선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유소년팀’ 조롱 받다 ‘종가’ 꺾기까지…일본 축구는 어떻게 강해졌나
오현규 '반전 활약' 양민혁 '입지 흔들'…월드컵 앞둔 유럽파 시즌 성적표
아틀레티코·보되/글림트 등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