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지난 2일 전주대 학생회관에서 열린 ‘제5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 참가해 취업설명회 등을 개최했다. LX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후 지역인재채용목표 비율을 5%에서 10%로 확대했으며 그 결과 2014년 신입사원 공채에서는 역대 최다인 8명의 전북인재가 선발됐다.
[일요신문] LX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지난 2일 전주대 학생회관에서 열린 ‘제5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 참가해 취업설명회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이전기관 소개와 채용요강 설명, 이전기관-지역대학 MOU 순으로 진행됐다.
LX공사 부스에서도 인사담당자가 상주하며 취업준비생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전북대 출신으로 지난 2006년 입사한 김덕수 대리가 ‘선배와의 간담회’에 참가해 구직자들의 관심사인 입사시험 준비 등에 대한 경험담과 조언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LX공사는 올 연말 2015년도 신입사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LX공사는 전북혁신도시 이전 후 지역인재채용목표 비율을 5%에서 10%로 확대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신입사원 공채에서는 역대 최다인 8명의 전북인재가 선발됐다.
/전북=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