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도로에서 쓰레기를 싣고 있던 김 아무개 씨(45)는 택시 밑에 깔려 오른쪽 발목을 크게 다친 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 기사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디올백 유죄에…” 최재영 목사가 전하는 김건희 ‘매관매직’ 1심 현장
[인터뷰] “도박 사이트, 뉴토끼에 억대 보증금 내고 줄 서” 불법 웹툰 사이트가 ‘슈퍼 갑’인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