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 59분쯤 충북 청주시 문화동 모 아파트 단지에서 A 군(16)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A 군의 가족은 “용돈을 달라고 하길래 안 된다고 했는데 이후 갑자기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린 것 같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민정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