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동 주민자치위는 사회적 약자인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응급상황 시 호루라기를 불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난 6일 자비를 들여 호신용 호루라기를 구입했다.
서동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회준 광주·전남 기자 ilyo5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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