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가수 신해철(46)이 별세했다.
지난 22일 신해철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서울 아산변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이후 신해철은 닷새간 의식을 찾지 못하다 27일 숨을 거뒀다.
소속사 측은 27일 오후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지만 신해철은 당일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온라인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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