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달서구 월배 지역에서 정신장애가 있는 이 아무개 씨(37) 등 4명을 상대로 아홉 번에 걸쳐 “너는 맞아야 된다” “강하게 커야 된다”며 둔기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윤 씨는 지난 2012년 9월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4월 출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윤심 기자 hear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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