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
강좌는 강북삼성병원 신영철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스트레스 다스리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강연 30분 전에는 샌드아트, 벌륜쇼 등 공연도 열린다.
시의 정신건강공개강좌는 지난해부터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건강을 챙기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열리고 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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