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는 11일 예비창업자와 기업창업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일반인 창업아카데미 창업경진대회’를 전주벤처촉진지구에서 개최했다.
창업경진대회는 일반인창업아카데미의 창업전문과정, 창업실전과정, 창업입문과정 별 수료자 69명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창업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창업교육과 네트워킹데이운영, 온라인교육, 성공 CEO와의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주벤처촉진지구협의회는 수료생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