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복귀? MLB 잔류? 88년생 동갑내기 김광현·양현종의 다음 시즌
LA다저스, '숙적' 샌프란시스코 누르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김현수 3타점' LG 6-1 완승…선두와 2.5G 차
'호투호타 활약' 조영우,박성한 SSG랜더스 승리 견인
"선수보다 내가 나가는 게 낫다" MLB 명장의 '퇴장 철학'
비디오판독 항의 '자동' 알면서…프로야구 40년 '감독 퇴장' 비사
[인터뷰 우수리] “정말 멋졌다” MLB 후배들 향한 류현진의 각별한 애정
[단독인터뷰] 시즌 마무리 류현진 “건강에 비해 성적은 아쉬웠다”
'5전 6기' 유희관 '연평균 20승' 김시진…KBO리그 100승 투수의 모든 것
최지만 가장 유력…포스트시즌 나설 한국인 메이저리거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