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첫 발탁' 옌스 카스트로프는 어떤 선수?
사상 첫 외국 태생 혼혈 선수 발탁, 홍명보호 26인 명단 발표
전반 6분 프리킥으로…손흥민, MLS 3경기 만에 데뷔골
조규성·오현규·이한범, 유로파리그 진출 가능성 높였다
조규성 ‘무릎 부상·혈액 감염’ 악재 딛고 448일 만에 일어섰다
코리안 가이와 보이 프리미어리그 지킨다…'유럽축구' 한국인 선수 입지 변화
리그-ACL, 다음은 코리아컵…이정효 돌풍은 계속된다
우승 트로피까지 단 3경기, 코리아컵 준결승 4팀 격돌
"선수 향한 반말·폭언 빈번"…선수협-심판위원회 대화 창구 마련할 것
'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토트넘과 재계약…2029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