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이나현, 국내 바둑 최초 자매 동반 입단
'원익' 웃고 '의정부' 울고…KB바둑리그 예상 밖 초반 판세
박건호 vs 설현준 크라운해태배 결승 맞대결
'명예의 전당' 입성 단 한 걸음 남았다…부활 신호탄 쏜 리디아 고 스토리
"정신 차렸다"던 최준용, 태극마크 다시 달까
12세 4개월 김하윤, 한국 바둑 최연소 프로기사 탄생
"나카무라 스미레 나와!" 일본 바둑계 친자매 맞대결 화제
흥국생명, '새 외인' 윌로우 존슨 영입…'레전드 딸'로 관심
코로나로 두 번이나 발목…현대건설 이번엔 '무관 불운' 떨쳐내나
한 수에 12만 5690원…4년 연속 ‘상금왕’ 오른 신진서